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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3 동아시아문화도시 전주를 상징하는 브랜드 이미지는 천년고도 전주의 문화적 정체성을 담은 풍남문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다.
  • 현판의 ‘호남제일성’은 전라도 행정 중심지를 의미하는 것으로 전주의 문화적 자긍심을 상징하고, 처마의 여러 색은 한중일 3국의 문화적 다양성을 상징한다.
  • 한중일 3국의 문화의 연대와 소통을 통해 2023 동아시아문화도시 전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고, 전주만의 역사와 자부심을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까지 널리 확산시켜 새로운 천년미래의 역사를 쓰겠다는 바람을 담고 있다.